🎲 반응의 자발성

엔트로피와 반응의 자발성

무질서할수록, 자리가 많을수록 엔트로피가 커요. 그 방향이 반응이 저절로 일어나는 방향이에요.

엔트로피(S)는 가능한 배치의 수(W)가 많을수록 커요. 기체는 자리를 넘나들 수 있어 W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요.

상태
자리 수
고체 액체 기체

ΔG = ΔH − TΔS 예요. ΔG < 0이면 반응이 저절로 일어나요 — 온도가 그 방향을 뒤집기도 해요.

ΔH
ΔS
온도

ΔG = 0이 되는 온도가 경계 온도예요. 그 위아래로 넘으면 자발성 판정이 뒤집혀요.

ΔH 크기
ΔS 크기
온도